레몬물 효능 끌어올리는 방법과 흔한 오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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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수 효능 어떤것들이 있고 효과를 훨씬 끌어올리는 방법 그리고 흔히 하는 오해와 편하게 먹는 방법까지 정리해봤다. 참고하면 레몬물 마시는 것도 오래할 수 있을거다.

레몬물 효능

레몬물 효능 정리

노화로 인한 피부손상 방지

미국 임상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레몬과 같은 감귤류 과일에는 비타민C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서 꾸준히 먹을 경우 피부 상태가 개선된다고 데이터로 알려준다.

레몬 1개 즙짜면 비타민C 18.6mg이 들어있어 레몬물을 계속 마시면 체감이 될 정도다.



신장결석 예방

그리고 잘 모르는 레몬물 효능은 콩팥에 담석이 쌓이는 걸 예방해준다. 레몬에 함유된 구연산이 칼슘 옥살레이트 축적으로 생기는 신장결석을 막기 때문인데 실제 비교군 데이터에 따른 결과다.



체내 지방 억제

미국 오클랜드 어린이 병원 연구팀에서 200명 가량의 과체중 여성을 대상으로 수분 섭취량 측정한 결과 레몬물을 많이 마신 사람의 체중과 지방이 훨씬 많이 감소한 결과가 있다.



호흡기 질환 완화

목이 쓰리거나 편도가 부었을 때 [레몬허브티] [레몬허니티]라고 해서 레몬물에 꿀을 넣어서 많이들 먹는다.



해독 작용

[리모넨] [카테킨] 성분이 몸 속 독소를 잡아주기 때문에 해독 작용도 확실함.



레몬물에 대한 오해

위산이 강해 위장장애, 역류성식도염, 치아부식 등의 오해가 많은데 레몬은 [알칼리성]이라서 안심해도 된다.

구연산 떄문에 속이 쓰릴 수 있다고도 하는데 오히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구연산 덕분에 몸이 더 좋아진다고 함.

특히 레몬도 구연산이나 비타민c나 이런 단일 성분만 섭취하는게 아니다. 여러 비타민과 무기질, 미네랄을 먹었을 때 우리 몸을 이롭게 함.

그런데 레몬물 마시면 치아 에나멜이 부식되니까 위험하다? 아니 그럼 콜라는 아이들도 마시게 두면서 레몬물을 못 먹게 한다? 이건 정말 큰 오해다.



레몬물 효능 2배로 올리는 방법

레몬의 껍질을 잘 씻고 조각내서 정수기에 넣어도 좋으나 찬 성분은 몸에 좋지 않다.

레몬물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뜨거운 물로 우려내는 것이 좋음. 이것도 논문 결과에 따르면 레몬을 95도 이상 뜨거운 물에서 우려냈을 때 가장 많은 항산화 물질이 생긴다고 함.

레몬을 뜨거운 물에 넣고 바로 마시란 말이 아니고 레몬수를 만들 때 뜨거운 물에다가 넣은 상태에서 식으면 그때 마시면 된다. 그리고 레몬 씨와 끝 부분은 쓴 맛이 나기 떄문에 제거하도록 하자.



비율

레몬물 만들 때 비율은 레몬 1개에 물 1L 생각하면 된다. 만약 마시고나서 속이 쓰림이 느껴진다면 물을 더 많이 넣으면 됨. 내 몸이 편할 때까지 희석량을 늘려보자.

레몬물 효능 좋다고 매일 마시고 하루 2L 이상 마시는 과한 섭취는 탈이 나기 때문에 조심하자.

어떤 것이 몸에 아무리 좋다 한들 무엇이든간에 적절히 먹어야 몸에 이로움.



시판 레몬즙

귀찮으면 이 방법도 괜찮다. 다만 만들어 먹는 레몬물에 비하면 신선도는 떨어지는 걸 감안해야함.

레몬즙을 미리 짜놓고 얼려두었다가 소분해서 마시면 굉장히 편함.



말린 레몬

이건 추천하지 않음. 살아있는 레몬을 먹는 걸 추천한다.

원물 자체를 먹으라고 추천하는 것도 결국에는 가열이나 변성이 안 됐을 때 그게 원래 우리가 먹는 방법이었고 거기에 맞춰 몸이 진화했기 때문에 효과에서 차이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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